꿈음을 듣게 된지 딱 일주일 되었어요.
일요일이라 교회가서 중고등부교사도하고.
저녁예배 반주까지 하고 집에 왔어요.
피곤하기도 한데, 저는 벌써 씻고 꿈음 홈에 들어왔지요^^
아 그리고 기찬님 나온 금욜날, 너무 피곤한 나머지.....
기찬님 나온 부분만 딱 잘라먹고 잠을 자버렸죠.
앗! 하면서 일어났더니 클로징멘트가....ㅜ_ㅜ
윤희언니는 어떻게 주말을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아 그리고 저 듣고 싶은 노래 있어요.
the 오션의 가지말라고 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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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기다려지는 꿈음^^
안환희
2007.03.18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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