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찾아온 봄의 향기가 40이 넘은 아줌마의 매일을 설레이게 합니다.
딱히 설레이는 일도 없는데 말이예요.
너무나 아름다워 들으면 눈물부터 나는 강우진의 "LOVE"를
듣고 싶습니다. 생전처음으로 방송에 음악을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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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처음 청해보는 음악
이계정
2007.03.18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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