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오늘이 화이트데이인데 어쩌죠??
1, 2학년때는 남학생들에게 제법 정성이 들어간 사탕이랑
초코렛을 받아오던 울딸이 졸업반이 되니 남학생에게는
관심도 없고 취업준비와 알바하느라, 조금 안쓰럽네요.
청춘!! 지나고보면 정말 눈깜짝새랍니다...!!
지금쯤 과외를 끝내고 오고 있을 딸이랑 듣고싶네요.
서영은의 <칵테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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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청요~ *^^*
하정숙
2007.03.14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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