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겁게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몇달전인가 퇴근길에 방송을 듣고 귀에 익숙한 노래, 옛날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그리고 잔잔한 목소리에 요즘은 밤 시간을 꿈음을 들으며 지내는 날이 많아졌어요~ㅎ
방송을 들으며 나도 한번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올려보네요~. 사실 이번주에 여친이 스페인 여행을 갔습니다. 막상 보낼 때는 생각 못했는데 그녀 없는 한주가 정말 더디게 가는 것 같고 많이 보고 싶네요.. 가끔 걸려오는 전화에 시차에 고생하는 것도 같고 여자 둘이 떠난 여행이라 걱정되는 면도 있구요.. 생각과 행동이 다르지 않고, 커다란 마음씀에 생각만 해도 뿌듯하고 미소가 떠오르는 우리 썰이, 워낙 밝고 긍정적인 아이라 스페인에서도 재밌게 지낼 것 같은데요~
나이도 있고 같은 직장에서 어렵게 시작하만큼 제가 더 생각하고 더 참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정말 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있습니다. The Nuts의 잔소리
혹 외국곡도 된다면 How Deep Is Your Love (고백했던 그날 뮤지컬 토요일밤의 열기를 같이 봤거든요..거기에 이노래가 나왔어서)
늘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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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애청자가 되었네요~
최종해
2007.03.15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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