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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선문
2007.03.15
조회 22
항상 아버지는 나도 딸이 있었으면 좋을텐데라고..
어머니께 얘기 하셨데요.
아들만 있으니까 애교도 없고, 말도 없고 해서
서운 하시다고.
어머니께는 사랑한다고 말하적이 있는데 아버지께는
지금 생각 해 보니 없는것 같습니다
이젠 안마도 해 드리고 허윤희씨 처럼 착하고
비타민 같은 아들 되려고 합니다
신청곡- 행복을 주는 사람
아버지- 싸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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