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복학을 해서 학교에 다니고...오랜만에 학교에 가니까
참 설레이네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또 후배들도 챙기느라 정신이 없지만 신나고
오랜만에 공부를 하려니까 약간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캠퍼스를
누비면서 공부를 한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1학년 신입생들을 보면 제가 1학년때도 생각나고...
요새 학교에서 동아리 신입부원을 모집하느라 캠퍼스가 약간
시끄럽긴해도 활기차다는 느낌을 받아요...
3월은 뭔가 새롭고 활기찬 그런 달인거 같아요...
허윤희님은 캠퍼스 생활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
앞으로 종종 캠퍼스 생활을 사연을 통해서 알려드릴게까요...
아~~저도 공연 보구 싶어요~~~ ^^
연락처 : 011-9158- 6441
p.s: 예전에 방송된거 혹시 음성파일로 받을수 있을까요?
2월 21과 2월 28일에 방송된건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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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연 올리네여
차광래
2007.03.15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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