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다죠?
요즘은 참 그 말에 공감을 한답니다.
참 오래도록 좋아했던 사람이 있어요.
눈씻고 찾아봐도 그런 사람 못찾겠더라구요...
그렇게^^ 그 사람을 마음에 담은지 벌써 9년이 되었네요.
그런데... 이제는 그 사람 마음에서 비워낼려구요^^
처음엔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이제는...^^ 한걸음 뒤에서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많이 힘들까요??
그래도...^^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준 그 사람에게 참 고맙고 사랑했었다는 말 다시 한번 해 주고 싶네요.
신청곡 있어요.
왁스의
두툼한 지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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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라는 말
조신혜
2007.03.13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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