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지나갔네요 내일만 더 출근했다가
난 대전으로 도망갈꺼고(출장입니다 하하^^;)
그럼 이번주 쫑납니다
놀러가고싶어요.....
요즘 주말뉴스엔 으례껏
사람들의 주말 나들이 풍경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엔 아무렇지도 안케 봤던 장면인데
요즘은 그것도 너무 부러워보이네요
이게 봄인지 겨울인지 교과서를 고쳐야 해요
이제 더이상 사계절구분이 뚜렸한
우리나라 좋은나라가 아닌듯 합니다. ㅋㅋ
거의 한달간 주말도 휴일도 없는 격무에 시달리다보니
.........
일도 점점 안하고 게기면서
불평불만은 겉잡을수 없이 늘어가고.
점점 투덜이 스머프가 되어가네요
어쩔라고 이러는지.. 배째라식으로 나가면 안되는데요
그래도 지금이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정신차리고 발등의 불을 자초하는 상황은 안만들고
무사히 지금 프로젝트가 끝나길 빌어요
쌓여있는 스트레스 공연한편 보면서 풀어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기회가 올까요? ^^:
행운을 기대해 봅니다
김진선(***-****-****)
신청곡 - 김광진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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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신청해요
김진선
2007.03.13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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