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띠리링~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에 접속하였습니다..
오늘 아무래도 일이 늦게 끝날 것 같아...
'그래.. 느긋하게 마음을 먹자..' 생각을 하고 라디오에 접속(!)하였습니다..
윤희님은 오늘 사탕이나 쪼꼬렛을 받으셨는지요~ ^^
저희는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서..
어제 맘을 가득 담아 커다란 상자 하나 보냈습니다. ㅋ
방금 집에 가서 받아본 여친이 감동했다네요~
기분 좋습니당~ 하하핫☆
요즘은 무슨데이~ 무슨데이~ 그런 게 너무 많아..
챙기기도 힘들고, 알고 싶지도 않은데..
발렌타인데이랑 화이트데이(흰 날)는 상술에 못내 속아넘어가 주는 대신..
마음은 서로 좋아지니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매년 내년엔 정말 쪼꼬렛 해주지 말자고 하지만... ㅋㅋ
내년에도 쭈욱~ 이 시간을 지키고 계신다면..
제가 윤희님과 작가, PD 님을 위해 쪼꼬렛 한 상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오늘은 마음만.. 하핫!)
역시 선물은 받는 것도 좋지만,,
주는 것도 좋네요~
좋은 밤입니다~!
& 덧.
이제까지 엉뚱한 신청곡을 많이 부탁드렸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선곡표를 분석.. ;;)
팝송은 전혀 없더군요..
(퍽퍽퍽..;; 가요만인가.. 라는 생각이.. )
그래서 오늘은.. ^^
- Sweet Morning : 장혜진
- 비행소녀 : 마골피
- 초콜릿 이야기 : 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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