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접하고 2개월 여...
처음 꿈음을 접한 때는
주파수 스캔을 하다 윤희님의 멘트 읽는 목소리가 좋아서
뒤로 더 안 넘어가고 고정해서 듣기 시작한 날입니다.
그리고 두달..아니 벌써 3달 째군요.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윤희님의 멘트와 노래를 들으며
밤 시간을 채우는 일이 습관처럼 굳어져 버렸네요.
꿈음 홀릭...
꿈음 중독...
제가 이런 단어를 운운할 소위, '애.청.자'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하루 접할 수록 그렇게 되어 가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 오후, 공연 때문에 꿈음 작가분의 연락을 받았어요.
어제 늦게 귀가한 바람에 사연이 소개된 줄도 몰랐거든요.
하루 안 들은 것에 대한
호된!
회초리를 맞고 열심히 반성하다가 일 마치면서 cbs에 들러
사연을 올립니다.
오늘 밤에 가면 들을 수 있겠죠?
DJ 윤희님과 이 작가님 그외 꿈음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항상 변함 없는 느낌으로 와닿기를 바라며
Boa의 everlasting 신청합니다.
※시간이 안 되서 볼 수 없었는데
이름 변경..번거로운 부탁을 들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음홀릭...
노승걸
2007.03.10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