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꿈음을 듣네요...
제가 사실..많이 아파서 수술 받고 병원에 있었거든요..
근데 제 친구가 꿈음에 사연을 올렸나봐요..
꿈음 가족들의 기도 때문이었는지..지금은 거의 다 났고요..
어제 드디어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아직 왼쪽손을 마음껏 쓰지 못해서 왼쪽 손을 자유로이 쓸수 있을때까지 재활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지금 사연 올리는데 오른손으로만 독수리 법으로 쳐서 힘드네요 ㅋ
꼭 재활 열심히 해서 완쾌 하겠구요..
이제부터 꿈음 열혈 청취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저의 베스트 프렌드인 규희,용주,그리고 미국에서 열심히 미술 준비중인 권영이!!!이 우정 계속 지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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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하고...
김형일
2007.03.10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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