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차에서 잠깐잠깐씩 듣다가 꿈음이 너무 듣고싶어서 인터넷라디오를 켰습니다..
항상 들으면서 궁금했던 우리 디제이님의 얼굴과 이름을 이렇게 확인할수 있군요..역시 미인이시군요
지금 여긴 병원인데 오늘은 좀 한가해서 그런지 윤희씨 목소리가 더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이 분위기 쭉~이어가서 조용한 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라 글올리기 좀 어색하지 하긴했지만 기회되면 열심히 사연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신청곡은 눈의 여왕ost중 러브홀릭의 메아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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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면서..
이정민
2007.03.10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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