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네이버 라디오 검색으로 해서 들어왔는데 언니 이름이 없구 조규찬님 이름이 있길래 바꼈나 하고 얼른 클릭했어요;;
사실 언니 라디오 듣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처음 딱 언니 목소리 듣고 너무 좋더라구요^-^
한동안 라디오 많이 듣다가 저녁에 들을 시간이 없어서 또 한동안 안듣다가 몇일전 라디오 채널 이리저리 돌리다가 들었거든요..^-^
차분하고 잔잔한 목소리가 좋아서 그이후로 10시만 기다려 지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글구 몇일전 버스타고 가다가 문자로 박효신씨 노래신청 했었는데 제 번호가 나와서 놀라면서도 신기했어요^-^ㅎ
뭐 사연같은거 신청해서 되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날 비가 오기두 하구 기분도 우울해서 노래 신청했다가 뽑혀서 바로 기분이 좋아졌었답니다^-^
원래 대학교 다니는 학생이었는데 이번에 휴학신청하고 지금은 회사다니면서 저녁에 학원다니고 있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출근하고 일끝나고 학원갔다가 집에 도착하면 밤11시가 넘는데 가면서 언니 라디오 들으면서 가요^-^
학원에서 집까지 버스타고 1시간은 가야하거든요..버스를 못타는 저로선 좀 고역;;(멀미가 있어서^-^;;)
음..언니가 글을 읽으시는건지 모르겠네요
만약 그러시면 글 읽고 방송 하실때면 전 역시 언니 라디오 들으면서 집에 가고 있을 거예요^-^
아 말이 길었네요^-^;;
오늘하루도 방송 잘해주시구요~열심히 들을게요^-^
노래하나 신청하고 가요~
'Mr로빈 꼬시기' OST에서 '다니엘헤니&알렉스-Kissing Me'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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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남겨요^-^
강주연
2007.03.06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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