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에 다 줄꺼야 노래 신청해요 힘든 하루를 보낸 이쁜동생 민애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정신적 나이가 40대 아줌마란 소리에 충격을 받은 민애에게 용기를 주세용~~ 전 청담동에 이영국이라고 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조규찬에 다 줄꺼야 노래 신청해요 힘든 하루를 보낸 이
이영국
2007.03.06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