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무언갈 잃어 버려요,,
좋아하던 팔찌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얼마전에 샀던 립스틱도 어디론가 자취를 감추고,,
분명히 가방 어딘가에 쑤셔 넣었는데
다음번에 보면,
마술처럼 어디론가 감쪽같이 없어져 버려요. --;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런 소소한 물건들만 없어진게 아니네요~
무언가를 생각하던,
누군가를 생각하던
뜨거운 심장도 사라져 버린게 아닐까 하는 조바심,,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어요.
'마음'만은 잃지 않도록!
윤건의 '갈증' 신청합니다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분실
박미옥
2007.03.07
조회 10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