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누나..^^
요즘 하루하루가 쫌 지루하네요..ㅎㅎ
심심할때마다 기타치고..노래하고..그리고 마지막코스는
꿈음홈페이지에 들러서 글쓰고..ㅎㅎ자기전에는 언제나 누나랑 함께하죠..ㅎㅎ밤10시가 항상 기다려져요..꿈음시작할때 흘러나오는 섹소폰소리에 함박웃음이 지어지고해요!!너무 분위기가 좋아요..ㅎㅎ거기에 금상첨화로 윤희누나의 음성이 곁들여지면..와우..^^최고에요!!
다음달부터는 일때문에 타지에서 혼자살게 될것같아요..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취라는 걸 하게될것같은데..약간 설래면서도..걱정도 되요..ㅋㅋ홀애비냄세가나면어쩌지..청소하기가 귀찮아지면 않되는데..하면서요..ㅋㅋ그래도 잘할수 있겠죠??ㅎㅎ누나가 힘 좀 주세요!!ㅎㅎ참..그리고 누나..부탁이 있는데요..엊그제(5일)밤에 누나가 제 사연을 읽어 주셨거든요..ㅎㅎ엊그제 방송분 파일로 제 메일에 보내주셨으면 합니다..정말 소장하고 싶어서요..부탁드리겠습니다^^이쁜윤희누나!!ㅋㅋ
그리고 오늘은 이 노래가 참 듣고싶네요..
나얼 - 귀로 신청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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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그리고..
공경준
2007.03.0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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