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일하다.. 잠시 바깥 창문을 바라봤는데요..
글쎄 흰눈이 말그대로 펑펑!! 쏟아지더라구요.
하늘에 무슨 구멍이라도 뚫린것처럼..
동료들과 함께.. 잠시 눈구경하느라 바빴답니다..^^;
저마다.. "우~와! 올겨울 마지막 눈같은데.. 우리 실컷
구경하자구."
윤희씨! 오늘 내리는 눈이 올겨울의 마지막 눈이라고
생각하니까 한편으론.. 시원섭섭한거 있죠.
눈에 관한 노래 한곡 신청합니다..
이 노래.. 예전에 무진장 즐겨 들었거든요^^
미스터투의 <하얀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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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흰눈이 펑펑!! 내리더군요..
신경미
2007.03.07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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