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듣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집에서 차분하게 시작부터 듣습니다.
"좋다~"
처음으로 처음부터 들으니..
그저 좋습니다 ^^
구수한 음악들로 이 시간들이 채워져서 넘넘 좋습니다.
앞으로도 처음부터 쭈~욱 들을께욤
참, 사진엔 저와 여자친구 입니다 ^^
지금은 공주교대에 입학해서 기숙사로 들어갔지만
'꿈과 음악사이에'를 들으면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하구,
여자친구의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ㅎㅎ
글쓰다 보니 또 보고 싶어지네요 ^^
ㅎㅎ 괜시리 센치해지네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할께요~
화이팅!
참 신청곡은
영화 물랑루즈 삽입곡 입니다
Moulin Rouge "Elephant love melody"
이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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