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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세차게 창문을 두드립니다. 바깥 기온이 많이
이진영
2007.03.04
조회 27
비바람이 세차게 창문을 두드립니다. 바깥 기온이 많이 춥네요. 휴일밤 FM을 들으며 이 시간 인천 계양산 솔숲 12m 소나무 위에서 75일째 골프장건설을 반대하며 나무농성을 하고 계시는 인천평화교회 윤인중목사님의 평안을 바라며, 목사님의 뜻이 나무농성장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 이뤄지길 바라며.... 거센 비바람에 흔들릴 나무배의 순항을 바라며 김현식님의 '비처럼 음악처럼'과 이현도'사랑해'를 신청합니다.. 서울에서 한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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