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녀석을 동생에게 맡겨놓고 이시간까지 컴퓨터 앞에서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며칠동안 계속 쉬지 못하고 일했더니..
이젠 슬슬 눈이 감겨오네요..
사무실에 혼자 남아 일하려니 쓸쓸하기도 하고...
멀리서 있는 신랑의 위로도 사실.. 크게 와닿지는 않아요.
신랑이 알면 섭섭하겠죠? ^^
그래도 이젠 고지가 보이니 힘내서 일해야죠..
외갓집에서 놀고 있을 아들녀석 얼굴이 자꾸만 눈에 밟힙니다.
집에 돌아가면 자고 있을 아들녀석의 뺨에 뽀뽀라도 해줘야겠어요 ^^
윤희님 격려 차원에서 노래 한곡만 선물해주셔요
기쁜 마음으로 듣고 힘낼께요 ^^
이상은 "happy birthday to you"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