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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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네요...
정의택
2007.03.03
조회 19
오늘은 참 조용합니다.
누군가 내게 말을 걸어주길 바라는 날이네요....

날씨도 한층 더 적막하고...
낮에는 약간 우울해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항상 즐겁고 밝게 지내면 좋겠지만,
요즘 그러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저는 미술 전공은 하지 않지만,
어렸을 떄부터 미술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눈에 그려지는 붓 터치 하나,
작가가 선택한 물감 하나가 저의 마음을 뛰게 했죠...

미술관에 가서 제 나름대로 색을 해석하고, 선을 해석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 사람도 저와 같은 마음이겠죠?

오늘 혹시 바비킴의 <파랑새>를 들을 수 있을까요?
전제덕님의 featuring하셨네요..^^;
혹시 화이트데이에 전제덕 님의 공연에 갈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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