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마감소 꿈음.
내 상상력의 공간 꿈음.
디지털의 시대에 아날로그는 건재할수 있을까요란 나름 진지한 질문을 엉뚱하게 아니, 당연하게 던져보네요.
라디오가 이렇게 좋은 매체인지 이제야 깨닫고 있는데.
보다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 방송 좀 더 알았으면 좋겠네요.
서두가 쓸데없이 길었습니다.
개편을 하고 이제는 완연히 윤희씨의 색깔로 물들어가는군요.
나의 로망 여 아나운서들의 맹활약 cbs 음악fm.
아 또 삼천포로 빠질라구 한다...
저번에 문자소개해주실때 윤희씨가 띠에 약하다고 했는데.
이런이런 올해가 복돼지띠잖아요~ 좀 알아주세요.ㅋㄷ
아직도 소년의 맘인데 청년으로 슬그머니 편입해야할까 봅니다.
봄이 다가옵니다. 이 비는 그 예고겠지요.
봄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게에요. 희망의 계절이자 모든것을 품어주는 계절이니까요.
모든 새로 시작하는 이들. 설레임을 간직한 이들과 함께 봄을 두근두근 기다려봅니다.
윤희씨는 어떤 시작을 준비하시나요.
싸모합니다.^.~ 결국 이 말을 하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군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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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다가도 한번!!!
돼지띠청년훤.
2007.03.0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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