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왁스의 새노래 '사랑은 다 그런거니까' 듣고 싶네요.
오늘이 제 생일인데요, 어제 그사람하고 싸웠어요.
그래서 무척 우울해요.
싸워서 그가 준비한 선물도 받지 못했어요.
사랑은 정말 힘든거 같아요. 잡힐듯 잡히지 않는게 그의 마음.
알수없는 사람속을 어떻게 하면 좋죠! 독심술을 배울수도 없고,
사랑은 다 그런건가봐요.
암튼, 언니라도 3월 1일 제 생일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대한민국 만세'라고 외치고 싶네요.
관순언니가 그랬던것처럼.
청취자분들도 힘든일 모두 새봄맞아 모두 털어버리시고,
사랑에도 화이팅! 일에서도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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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다그런거니까' 왁스노래 듣고싶네요.
한미숙
2007.03.01
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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