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 있을 이 시간..
윤희님을 비롯한 PD님과 작가님들은 방송국 스튜디오 안에서
한창 일을 시작한 시간이겠지요?? ^^
저도 아직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이런 저런 잡일(!)에 치이다,,
사람들이 퇴근하고 조용해진 이 시간이 되서야
일에 집중이 되네요...
나름 집으로 가고 싶은 앙마의 유혹과,,,
이제 막 feel 을 받아 일을 하고 싶은 천사의 유혹이
엇갈리는 시간입니다.
윤희님의 방송을 '양념'삼아
조금만 더 일을 하고 집에 가야 겠네요.. :)
왠지 집으로 돌아가면서 들으면,,
무거운 발걸음에 날개를 달 수 있을 것 같은 두 곡 신청해봅니다.
(요런 노래들도 틀어주시나용용용용용용... ^^)
* Home - Michael Buble
* L'amour Est Bleu - The indigo
(Love is blue)
& 덧.
다른 방송의 많은 dj 들의 광고 듣기 전 멘트와 또 다른..
'잠시만요' <-- 자꾸 들으면 들을수록 새롭습니다.. ㅋ
잠시만을 외치고 그 시간에는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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