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 Home :)
빨간풍차
2007.02.27
조회 28


#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 있을 이 시간..
윤희님을 비롯한 PD님과 작가님들은 방송국 스튜디오 안에서
한창 일을 시작한 시간이겠지요?? ^^

저도 아직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이런 저런 잡일(!)에 치이다,,
사람들이 퇴근하고 조용해진 이 시간이 되서야
일에 집중이 되네요...

나름 집으로 가고 싶은 앙마의 유혹과,,,
이제 막 feel 을 받아 일을 하고 싶은 천사의 유혹이
엇갈리는 시간입니다.

윤희님의 방송을 '양념'삼아
조금만 더 일을 하고 집에 가야 겠네요.. :)

왠지 집으로 돌아가면서 들으면,,
무거운 발걸음에 날개를 달 수 있을 것 같은 두 곡 신청해봅니다.
(요런 노래들도 틀어주시나용용용용용용... ^^)

* Home - Michael Buble
* L'amour Est Bleu - The indigo
(Love is blue)


& 덧.
다른 방송의 많은 dj 들의 광고 듣기 전 멘트와 또 다른..
'잠시만요' <-- 자꾸 들으면 들을수록 새롭습니다.. ㅋ

잠시만을 외치고 그 시간에는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