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집에다 바래다 주고 오는 시간이 방송하는 시간이에요..
목소리만 듣고는(워낙 차분하고 단아하셔서..ㅋㅋ) 30대이신줄 알았는데....생각보다 너무 많이 어려서 좀 놀랐습니다...여친하고 같이 라디오를 듣고 가다보면 여친이 살짝 질투를 해요..목소리 참 차분하고 단아하지 않냐고 물어더니...운전중에도 주먹이 날라오더라구요..
제 옆에 있는 그 친구에게 언제나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쿨의 슬퍼지려 하기전에 부탁드립니다..
참고로...이런 글은 첨으로 남겨보네요....ㅋㅋ
그리고..혹시 사연소개 해주실거면 3월 1일날 해주시면 정말 고마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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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집에 바래다 줄때마다 들었습니다..
천동필
2007.02.28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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