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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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나를 외치다! 마야
놘이 앤 쥔이
2007.02.28
조회 15
매일 매일을 바쁘게 앞만 보며 사는 사람들...
주위 이웃과도 사귀고 좋은 자연풍경도 감상하고,
때로는 뒤를 돌아 자신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추억에 젖어도 좋으련만
......
현대는 너무나 바쁘고 정신없이 앞만 보며 달려가라도 채찍을 가하는 것만 같아 조바심이 납니다.
'내가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나만 뒤쳐져 걷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과연 나는 사람들보다 못한 사람인가??'
많은 생각들이 자기 자신을 더욱 혼란스럽고 힘겹게 만듭니다.

그러나 !
저는 저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를 사랑하는 만큼 제 가족을 포함한 제 주변인을 사랑하며
가끔은 수다를 떨고 차를 마시며 늦잠을 자는 여유를 즐길 줄 압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저의 생각이 옳다고 믿으며,
조금은 느리지만 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제 의지를 응원합니다.
두고 보세요! 남보다 다소 늦을 지는 모르지만,
남들처럼 지난 날을 후회하며 되돌아 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 제가 하고싶어 일을 했고, 늘 행복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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