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정말 오랫만에 듣습니다.
그동안 라디오 들을 겨를도 없이..^^
하루하루가 피곤했답니당~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의 건강한 남자 유승범이라고 합니다.
(영화배우 아닙니다..ㅋㅋ 가수도 아니구요..ㅋㅋ)
얼마전, 친구 차에서 듣는데 여성진행자가 꿈음을 진행하기에~
야..진행자 바뀌었어? 이 목소리 누구야? 했었는데, 친구도 잘 몰라서..ㅋㅋ
지금 집에서 편안하게 듣고 있습니다.
아까 어떤 청취자가 새학기가 되는 것이 두렵다고...
윤희님께서 그 두려움을 즐기자고 하신거 같은데..
학교를 오래다니고 있는 저로서도 공감100배입니다.
(대학원 재학중입니다.^^)
특히 중고등학교 시절에 겪은 새학기의 공포와 스트레스란..
정말 지금와서 생각하면 별거 아닌거 같은데요.
얼마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지인의 아들은 너무 학교가는것이
즐겁고 신난다고 하더군요. 아~ 옛날로 돌아가고 파요~
그냥 학교가서 선생님 만나고 친구들이랑 장난치고 뛰놀던 시절로~ㅋㅋㅋ
저도 다음주에 개강인데 방학때 늘 다짐했던 부족한 공부에 대한
실천없이 다시 학교에 가려고 하니, 왠지 저도 부담스럽고..
가기 싫어지네요..^^ 정말 이밤의 끝을 잡고 싶네요.
참! 저는 방중에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열심히 하기로 계획했었는데~
실천을 못했습니다.
3월부터는 정말 열심히 해서 회춘하려고 합니다.(4월까지 회원유효하거든요..ㅋㅋ)
3월의 목표는 회춘입니다요!
참! 저도 신청곡 하나 신청해도 되나요?
박수석 프로젝트의 'You're my sunshine'
제가 요즘 사랑에 빠지고 있는거 같은데, 그녀만 보면 힘이 나고
살맛이 납니다.(아직 그녀는 저의 마음을 모르지만요ㅋㅋ)
그대는 나의 썬쌰인~~~^^ 저의 사랑이 열매맺도록 응원해주시는
센쓰~~^^!!
아~ 3월 14일 공연의 행운을 저에게 주실 수 있을까요?
용기를 내어~ 같이 가고 싶습니다. ㅎㅎ
(노골적인 요구..ㅋㅋ)
감사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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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용~~
유승범
2007.02.28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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