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는 시간 너무 안가고
토 일은 정말 반나절도 안되는 듯 하네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한다는 설레임 보다는
어떻게 또 일주일을 버티나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항상 앞만 보면서 달린순 없겠지만 그래도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야
하는 순간인데 이런 생각하는 내 자신이 조금 안되보이네요.
그래도 푹 자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야 할듯....
SG Wannabe의 Timeless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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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까지 대략 8시간....
김동원
2007.02.25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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