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 다 되어간다..
많은 준비를 하고 수능을 봤지만 그 결과는 참혹..
결국 또 다시 1년이란 시간을 학원에서 보내야했다.
그 때 심적으로 의지할 곳이 필요하던 차에 나에게 다가왔던 그 사람
초,중,고 12년 동안 한 번도 남자친구를 사귀어 보지 않았던 내가
어찌보면 제일 중요한 시기에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첫 남자친구 였고 나에게 너무 잘해주었기에 사귄 기간은 1달도 안되지만 아직까지 나의 기억속에서 지워지질 않는다.
우연히 그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에게는 너무 예쁘고 똑똑한 여자친구가 있음을 알고 난 후 더더욱 생각이 난다.
짦은 시간동안 같이 들은 노래를 나는 아직도 듣고 있다.
그 때 나는 몰랐다.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 이런 저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는 노래 IVY의 '이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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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Dohee
2007.02.2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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