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제 중2가 되는 학생이에요..
옆에는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빠가 계셔요..
아빠하고 이렇게 라디오를 듣는거..
처음이네요 ^^
윤희언니는 이런거 느껴보셨어요?
사랑하는 부모님께.. 사랑한단말 못하는 답답함이요..
전 요즘 매일 매일 느끼고 있답니다..
매일 용돈좀 달라고 만 말하는 제가 미워지네요..
사랑한단 말을 하면 왠지.. 울컥해지구요..
어제는 아빠께서 저에게 물어보시더군요..
아빠의 존재가 무엇이냐고..
뒤돌아서 눈물만 흘리고 ..
죄송하다는 말도 못해드렸네요..
여기서라도 툭 터놓고 이야기 해보려구요 ^^
아빠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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