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4시에 회사에서 들을땐 매일 목소리 들었는데
10시가 되고부턴 윤희님 목소리 듣는게 생각보단 쉽지않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일찍들어와서 혼자 집지키며
주파수 고정입니다~~
윤희님은 밤에 듣는게 더 매력적이에요 *^^*
친구가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어학연수 가고 싶어하는데
서른둘이라는 적지않은 나이에 모든걸 접는게 쉽진 않은가봐요
뭐라고 해줄말이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그 친구와 같이 듣고 싶어요
송수연 힘내라~~
신청곡: 마야 요즘노래인데...가사가 "절때로 약해지면..어쩌구"
뭐 이런건데..ㅎㅎ 죄송하지만 찾아서 꼭 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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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김민경
2007.02.26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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