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딛고 선 곳에 만족하시나요?
이런 질문은 입사 한 지 한 달이 갓 넘은 저에게
계속 되풀이 되곤 합니다.
기대와는 다른 근무환경, 적은 수입.
가장 힘든 건 의욕만큼 능력을 펼칠 기회가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지 않은가 하는 답답함이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좀더 일해보면 답이 보이겠죠?
글을 쓰다보니 좀더 우울함이 베인 것 같긴 하네요.
허윤희씨는 어떤가요?
발 딛고 선 곳, 만족하시나요?
글 제목과 동일한
<빛과소금>의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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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건 쉽게 얻어지지 않아.
박수용
2007.02.22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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