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거든요..
졸려서 엎드려서 잤더니 머리가 엉망이 됬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갈때 모자를 푹 뒤집어 쓰고 집에 갔죠..
근데 사람들이 다 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거에요..
제가 모자를 너무 푹 뒤집어 써서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나봐요..
다 저를 범죄자처럼 노골적으로 쳐다보더라고요..
정말 억울합니다.;;ㅋ
그래서 오던도중 너무 억울해서 모자를 벗고 그냥 엉망인 머리로 왔습니다.ㅋㅋ
신청곡은
박효신의
추억은 사랑을 닮아..
꼭 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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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황당한 일 당했어요...
이동원
2007.02.23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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