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야근 하면서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보통 이 시간이면 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라디오 듣곤 했는데
오늘은 마무리 할 일이 있어서 남아 있네요.
연휴 끝나고 첫날부터 야근이라....
목표는 12시 전에 마무리 하고 집에 가는건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내일 아침에 5시에 미국쪽이랑 confrence call도 있는데 걱정입니다.
오늘 하루 하루 힘겹게 보낸 날들이 내 삶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하러 갑니다...
카리스마 장(준혁) 과장이 되고 싶은 피곤한 삼성동의 김과장이...
정재욱의 가만희 눈을 감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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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면서....
김동원
2007.02.20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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