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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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2가지 생각나는 일을 적어봅니다..하
최성호
2007.02.20
조회 22
안녕하세요? 오늘 2가지 생각나는 일을 적어봅니다..하나는 학교 건물에서 외부인이 글쎄 화장실문을 노크하고나서 들어가는거에요.. 그 건물을 화장실이 옆의 일반문들과 비슷하게 생겼거든요.. 그러니깐 마치 지하철 화장실 입구에서 노크하는 것과 같은 것이죠^^ 참 재밋었어요.. 그런데, 좀 안타까웠던 것은 이 재미있는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에요.. 참 안타까웠죠.. 그리고, 또 한가지 일은 좀 전에 집앞 공원에서 운동하다가 대학 동기 녀석이 부인(저랑 친구의 6년 후배죠^^) 이랑 산책하고 있었어요.. 오늘이 출산 예정일이라 조심조심해서요.. 반가웠고, 출산일의 산모는 처음 보았던 것 같네요.. 얘기 잘 났았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푸른 하늘의 눈물나는 날에는 입니다... 좋은 밤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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