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설 연휴 방송하시느라 수고많았네요,,
10시 꿈음,,이제 나만의 시간으로
항상 즐겁게 방송 듣고 있지요,,
오늘도 변함없이 방송 함께 합니다,,
신청곡
박강수 2,5집 "꽃길" (봄이오는 길목이니,,)
"사랑했던날"
(사랑했던날)
해맑은 그대 미소처럼 오늘 하루를 시작해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 서로에 기댄 모습
힘이 들땐 그대 이름을 불러보며 잠들고
우리의 만남이 영원할 수 있도록 기도해
잊지 않겠어 나를 향한 작은 정성과 커다란 꿈들
사랑했던 날 추억 모두 그대로 인한 선물인걸
그대 날 떠나 가지마요 그댈 미워 할 수 없어
우리 만나고 지금까지 얼마나 행복한지
그대의 숨소리 그대의 눈빛을 난 담고서
우리의 만남이 축복되어지기를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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