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ㅎㅎ
한 솔
2007.02.15
조회 44
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사는 한 솔입니다.
지금은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이구요.ㅎㅎ
지금 이시간이면 운동 조금하고. 공부 하는 중이예요.^^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조는 시간이 더 많은거 같아요.ㅎㅎ
근데 라디오 방송 듣고 있으면 졸다가도 일어나게 되는거 있죠..ㅎㅎ
방송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사연 자주 못 남겨서 죄송해요.ㅠ
대신 매일 빠짐없이 듣고 있답니다.ㅎㅎ
요즘 걱정도 있고.고민도 있어서 이렇게 찾아와씁니다.ㅠ
저희 부모님은 6년 쨰 해장국 장사를 하고 계시거든요.
요즘도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그런지 장사도 잘 안되고 그래서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시고 속상해 하시더라구요.ㅠ
큰딸로서 별 도움도 못드리는거 같아서 죄송하하구요.
얼마전엔 아빠가 건강검진을 받고 오셨거든요.
결과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좋으시데요.
겉으로는 제가 무뚝뚝해서 아빠한테 어떠시냐고 물어도 못했어요.
마음은 안그런데.얼마나 걱정되고.속상한지 모르겠어요.ㅠ
조금 있으면 제가 기숙사로 내려가거든요.
대학교를 충북에서 다녀서요.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요.
방학 때가 되면 집으로 올라와요.이번 방학 떄도 역시나 집에 와서 부모님 속만 썩여드리고 가네요.ㅠ
다음 방학 때 왔을 때는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오려구요.ㅠ
저와 저희 부모님 응원해주세요.^^
언제나 지금처럼 저희들에게 편안하고 즐겁게 해주세용.ㅎㅎ
항상 저도 뒤에서 응원하고 있을께요.^^

이름: 한 솔
전화: 010 4749 4845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강남아파트 201동804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