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을 쓰려니 너무 떨리네요 !! (괜히 혼자서^^;;;)
저는 작년 초 봄쯤에 라디오에서 처음 윤희님 목소리를 듣고
우와.. 하고 바로 팬이 되었던 사람입니다 !
근데 여건상 라디오를 자주 접할 수가 없거든요 ㅠㅠ
오늘 기회가 되서 문득 라디오 주파수를 막 돌리고있는 순간,!!
앗, 이 목소리는!! 순간 알 수 있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바로 인터넷 켜고 부랴부랴 찾아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됐네요 ^^
큰 시험을 앞두고 있다보니 라디오 청취도 잘 못하는데
우연히 스친 주파수에 윤희님 목소리가 들려서 아..감격입니다 ㅋㅋ
혹시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다른 방송 DJ 하실때
실수담으로 초등학교 시절, 쉬는 시간에 모르고
집에 와버렸다고 사연 보냈던,, 지금은 교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사연 보냈었는데 아마 기억 못하시겠죠? ^^;;
오늘 2부 끝에서부터 듣게되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반가운 목소리였습니다!!
이젠 짬을 내서 꼭 청취하려구요 !! ^^
윤희님!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앞으로도 좋은 목소리로
늘 편안한 방송 부탁드릴게요 ^^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그저 반가움에 쓴 글이라 뽑힐 사연은 아니겠지만,,음
그래도 신청곡 써도 되나요? ^^;
전국에 임용고시 준비하시는 분들! 힘내시길 바라면서..
신승훈 - 고개숙인 너에게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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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격스럽습니다
준쓰
2007.02.18
조회 6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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