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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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새해 선물 감사해요^-^
백명화
2007.02.18
조회 30
오늘 방송에서 문자 소개 되었던 7345번 입니다.ㅋㅋ

예전에도 신촌에서 집에 가는 버스 탔는데 윤희님의 꿈음 나온다고 문자 보낸적 있구요,,

오늘도 언니랑 동생이랑 영화보고 집에 가는 길에 탔던 시내버스에서 반갑게 꿈음이 나오더라구요!
아는 언니 만난것마냥 반가운 마음에 문자를 보내고 나서
생각해보니 제가 매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언니의 결혼 축하 메세지가 나와준다면 너무 큰 선물 될 것 같아 '세가지 소원'신청하고 조마조마하면서 기다렸어요 헤헷

언니랑 이어폰 나눠끼고 발맞춰 걸으며 노래 네 곡 흥얼흥얼 거리며
그렇게 기다리다 곧 사연이 소개되었고
하필 그 때 걸려온 언니 후배 전화때문에 언닌 윤희님 라이브 멘트는 듣지 못했지만 노래는 같이 들었구요,
온 동네 떠나가라 꺄악- 좋아 소리지른 저를 기특하다 칭찬해주네요.

곧 집 떠나 타향에서 새로운 생활을 할 언니에게
좋은 친구로써 꿈음 소개시켜 준 것 같아 또 뿌듯하구요^-^

전 늘 그렇듯이 윤희님의 꿈음으로 매일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윤희님과 모든 꿈음 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한없이 언니의 행복을 바라마지않는 맘으로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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