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넷째 언니 마저 시집보낸 딸부잣집 막내랍니다.
함께지냈던 시간이 오랜만큼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컷었는데
역시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나봐요...
또한분의 멋진 가족을 얻었으니까요..이제 든든한 후원자를 한분
더 모신거죠^^
36 노총각과 32 노처녀의 아저씨, 아줌마 됨을 축하하며
뮤지컬을 한번도 본적이 없따는 넷째형부를 위해
다가오는 생일선물로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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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형부 선물로 신청합니다.
강희자
2007.02.15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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