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에 당직근무라서 아침9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근무를 서고 와이프랑 처제와 처음으로 외식할려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처제도 근무를 서고 배고프고 해서 먼저 갈비집에 가서 자리잡고 있어라고했는데 울집에 와서 쉬었다가 간다고 기다렸다가
같이 가자고 해서 난 지하철타고 최대한 빨리 집에 갔습니다.
같이 만나서 처가집 근처에서 갈비 먹을려고 택시타고 처가집근처로
갔죠 근데 뭔일이 있었는지 참~~ 처제가 가방을 택시에 두고 내린거에요 참~~ 갈비집가서 그걸알았답니다. 가방안에 수표와 현금 신용카드 가 들어 있었는데.... 참 잊고 우선 밥먹고 생각하자고
썰렁한분위기에서 갈비 구워서 먹고 있는데 참나?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세요^^ 쫌황당해서 소갈비를 3인분 구워서 먹고 1인분 추가로 먹을려고 했는데 느낌에 3인분 갈비양과 1인분 추가 한 갈비양이
비슷한거 같아서 종업원에게 웃어면서 갈비양이 3인분하고 1인분이
비슷하네요 했는데 갈비집 주인이 화내면서 우리가 먹었던 갈비뼈를
불판에 쏟는거입니다. 욕을 하면서.... 입에 담지 못할말들을
퍼붓는거 아니겠어요 갈비먹다가 목에 걸릴것같아서 계산하고
나왔는데 얼마나 짜증이 났는지 저도 여행사에서 근무하고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정말 ..... 손님에게 그렇게 막되하다니
아직 열이 좀받네요 알고보니깐 갈비집 사장님이 약주를 하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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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번째 방문입니다.
김재현
2007.02.11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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