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듣고는 있는데, 방에 들어오는 것은 참 오랜만이네요.
늘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해요..참 피곤한 하루 하루...
언제쯤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런 안도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까...그런 날이 나에게 올까...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지금 나오는 노래, 이 승환 님의 "가족" 듣기 좋습니다.
들국화의 "우리"라는 노래 혹 들을 수 있을까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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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편안한 날들이 올까..나에게 그런 날이 올까...
이진성
2007.02.07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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