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말은 잘보내셨는지요...
주말내내 실컷 잤는데도 잠이 부족한 건
잠귀신이 저에게 놀러와서 일까요? ㅎㅎ
지난주에 예고한 이번주 월요일 '이런 노래 BEST' 에
도전을 하기 위해.. 나름 고민을 했는데..
왠걸..
일주일 동안 실컷 들었던 노래는 드라마 OST 가 아닌 영화 OST !!
두둥... 땀삐질삐질.. ㅡ.ㅡ++++++++
고등학교 시절.. OST 의 약자가 뭐지..
한참을 고민했던 그런 때도 있었네요.. ^^
드라마 OST 번외편으로 영화 OST 몇 곡 골라봤습니당.. 핫.핫.핫..
* 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접속 OST)
Velvet Underground - Pale blue eyes
* Isao Sasaki - One Fine Spring Day (봄날은 간다 OST)
* The Last Waltz(미도 테마) (올드보이 OST)
오늘도 멋진 음악 기대하겠습니다.
※ 덧말.
왠지 월욜만 열씨미 찾아오는 것 같군요.. :)
Original Sound Track의 의미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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