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게 저에게는 참 쓸쓸하네요
꽤 살아온것 같은데.... 항상 쓸쓸함이 그림자처럼 따라오더군요
앞으로도 벗어나지 못할것 같기도 하구요..
누구나 다 그런건가...
하지만 저는 누구나가 아니고 싶은데 어쩔수 없는 일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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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세상아 덤벼라!'처럼 젊음을 불질러 본적도 없으면서 이런 말 하는것도 우숩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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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은 바비킴'파랑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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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게.....
정유근
2007.02.08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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