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힘들다는 관공서(구청) 알바에 당첨되어서
뻘쭘하게 일을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그 동안 과(부서)에 계신 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짧은 인연이었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고 윤희님께서 꼭 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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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워요~
NO.52
2007.02.01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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