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자서
출근이 늦었지뭐예요..
그래서 잰걸음으로 걸었습니다.
근데.. 지하철 계단을 너무 빨리 내려가다
그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출근시간이라 사람도 많았는데..
너무 창피하더라구요.ㅜ.ㅜ
전 아팠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그냥 유유히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다신 늦잠자지 않을래요..;;
신청곡 들려주세요~
신승훈의 '시간을 뒤로 걸어'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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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창피했던 하루..
신경미
2007.02.0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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