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째로 접어 들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겹지만 그래도
일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 하면서도
하루를 마감하는 이시간에는 항상
자신이 없어진답니다..
용기를 주세여...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나얼....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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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잃은지...
허지선
2007.02.02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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