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오랜만에
친구랑 전화 통화하면서
갑자기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이 친구랑
학교축제때 가요제에 나가
보기좋게 예선에서 떨어졌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래연습하던
그 열정과 용기에 서로 자축하며
즐거워하던 그시절...
아직도 생생한데...
그러나 10여년이 지난 지금의 내모습은
익숙함과 포기란 단어에 파묻혀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무력하게만 느껴지네요
하지만
따뜻한 봄에 뛰어오를 개구리녀석처럼
봄!!!
그날을 위해
오늘부터 기운내고 열심히 준비할렵니다.
고즈늑한 밤
그때의 열정을 다시금 되새겨 줄 그 노래를
우리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서 듣고 싶습니다.
작품하나 '난 아직도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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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남기고 갑니다.
김점선
2007.02.01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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