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에 출근하여 구내식당에서 저녁먹고 이시간 쯤이면 꼭
출출해집니다... 편의점에 가서 호빵하나 사먹으면 딱 좋은데
나가기 귀챦아 이러고 있어요.... 내일아침에 퇴근하면 집에가서
늘어지게 한숨 잘겁니다...벌써 1년을 야근만 해오고 있네요
올 한해도 야근을 해야 할것 같아요
밤과 낮을 바꿔서 산다는거 피곤한 일이에요
내일이면 호적상 저의 생일입니다
형이 요즘 많이 힘들어해요
로또나 당첨되서 그냥 조금 넉넉하고 여유있게 살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 끄적거려 봅니다
허윤희님 방송 잘듣고 있고 또 앞으로도 즐겁게 들을께요
고맙읍니다 행복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야근이에요...
정충
2007.02.01
조회 1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