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만큼이나 목소리도 예쁜 윤희언니~
라디오에 살고 라디오에 죽는 지현이 인사드립니다^^
이 방송듣고 있을 나영이에게 힘을 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언니, 고3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뭔줄 아세요?
바로 어느 대학에 입학하느냐.. 입니다..
수능 전날까지는 몰랐는데.. 수능이 끝나고..
대학 원서를 접수하고.. 발표를 하고..
정말 하루하루가 괴롭고 걱정되고 떨리고..
막상 발표가 나면 희비가 엇갈린다죠..
전 운좋게 합격을 했지만.. 제 친구 나영이는...
좋은 소식이 들려오질 않고있습니다..
내색이야 안하지만 속으로 많이 힘들어 할것을 알기에..
더욱더 걱정이 됩니다.. 대학이 뭐길래..
하루하루 절망속에서 괴로워하는 친구 나영아..
내가 무슨말을 해도 너에게 위로가 되진 못할거야..
하지만..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 희망을 갖자...
우린 젊잖아.. 그리고 아직 우리 앞에 놓여있는 난관들이
많이 있잖니.. 같이 힘내서 그 난관들을 헤쳐나가야지..
무릎꿇을순 없잖아..^^ 그니까 이제 그만 괴로워하고..
우리 밝은 생각만 하고 밝게살자! 알았지?
윤희언니! 언니도 제친구 나영이에게 힘이되는 한마디 해주실래요?
신청곡 : K-pop 젊음
ps. 절망속에 빠져있는 제친구 나영이에게..
MP3 선물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 선물받고 그나마 기뻐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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